가사없는, 허밍_
마 음 을 그 리 다_
2008년 11월 30일 일요일
가족이라는 힘 _
오늘처럼 바람이 몹시 세차게 부는 날은 ..
눈물이 날 것만 같다_
고마운 오늘, 이야기가 좋았던 하루 _
2008년 11월 23일 일요일
일상 그리고 변화 _
보고있음 기분이 좋고,
드로잉북을 깜빡하고 놓고 나왔어도
선을긋고 지우던 나무그림자 그 길 위에 끄적이면서도 행복하더라 _
해가지니 나무 냄새가 짙어져 .. 코끝이 찡_
내일부턴 더 바빠지겠지 _
2008년 11월 8일 토요일
비소리 _
아.. 좋다 ~
추워서였을까 . 평소보다 기분이 더 좋더라 _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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