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사없는, 허밍_
마 음 을 그 리 다_
2008년 7월 30일 수요일
유 희열 _
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만들고 행복해하는 그 가 사랑스럽다_
2008년 7월 26일 토요일
여유의 빈 칸_
오래도록 한동안 묻어 두었던 긴긴' 그리움을 조용조용 풀어낼 수도 있는
어디에도 성급함의 흔적을 찾을 수 없는 시간_
짧은만남을 위해 수없이 손전화를 울리는
번잡한 삶이 결코 허락하지 않는 여유로운 시간 ..
2008년 7월 25일 금요일
청 춘_
하고 싶은 얘기들이 이만큼 쌓여가고_듣고 싶은 고백들도 조금씩 늘어만 가요
사랑하
는 것 만으로도 사랑받는 것 만으로도 가슴벅찬 시간들..
2008년 7월 21일 월요일
꿈 꿀권리_
밤길을 걸어오는데 주위가 하도밝아 하늘을 올려다보니
보름달이 두~둥실 떠~있다.
날 좀보라구 힘 좀 내라구..
2008년 7월 18일 금요일
시작예감_
간밤에 작업실로 가다가_
계단에 걸려 넘어져 무릎을 다치고는..
아프다 아프다 혼자 외치면서 정신이 번쩍 들었다_
편할 때는 잊고 있던 감정들이 한꺼번에 밀려와 울컥..,
자신이 직접 아파야만 남의 아픔을 이해하고 마음도 넓어진다던 아빠의 말을
기억하면서....
울면서도 웃었던 순간...
이루어 놓은 것 보다 이루어야 할 것이 많음에 감사하는
내게 주어진 시간이 활~짝 웃었으면 좋겠다.
새로운 공간에 마냥 즐겁기만 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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