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사없는, 허밍_
마 음 을 그 리 다_
2010년 10월 15일 금요일
기억의 집_
세상을 끊는 일에 대해 생각한다,
그러기 위해서는 또 태어나야 할 거라고 생각한다_
2010년 10월 2일 토요일
이런 바보_
끝났구나 , 했는데.. 또 시작되기도 하고,
끝이 아니구나, 했는데... 그게 끝일 수 도 있다.
2010년 9월 19일 일요일
white Out_
'
나는 또 다시 어리석게 가슴이 뛴다.' / 한지에 채묵
2010년 7월 1일 목요일
궁극의 라무네_
빠져든다
2010년 6월 8일 화요일
Day Off - Verandah Project
모든 걸 내팽개치고 떠나고 싶다_
2010년 2월 5일 금요일
꿈에 네가 보인다_
한지에 먹, 호분
너무많은 것을 참아내고, 겪어내고 , 너무 많은대가를 지불한마음 이제 그만할까_
2010년 1월 24일 일요일
관계없는 시선_
한지에 채묵
어김없이 그 거리를 걷고 있는 나인데, 내 얼굴이 변하는 건지,
그들의 얼굴이 변하는 건지- 우리는 종종 서로를 못알아보기도 하고,
혹은 사라져가면서 같은 시간을 살아간다.
그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? 어쩌면, 내가 사라진 걸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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