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사없는, 허밍_
마 음 을 그 리 다_
2009년 11월 22일 일요일
아주 사적인 시간_
화선지에 먹
서로 가까이 있음을 견디지 못하고 때로는 멀어져 감을 두려워한다_
2009년 9월 16일 수요일
바람을 타고 온 편지 _
흔들림없이 강해져야지, 몸도 마음도_
2009년 6월 27일 토요일
콧 노래는 참 이상하다_
왠지 쓸쓸하다 싶을때 부르면 정말 쓸쓸하게 울린다_
2009년 5월 27일 수요일
Be Mate_
불을끄면 소리가 맑고 영롱하게 들리는것은 왜일까_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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