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사없는, 허밍_
마 음 을 그 리 다_
2010년 10월 15일 금요일
기억의 집_
세상을 끊는 일에 대해 생각한다,
그러기 위해서는 또 태어나야 할 거라고 생각한다_
2010년 10월 2일 토요일
이런 바보_
끝났구나 , 했는데.. 또 시작되기도 하고,
끝이 아니구나, 했는데... 그게 끝일 수 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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