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사없는, 허밍_
마 음 을 그 리 다_
2010년 2월 5일 금요일
꿈에 네가 보인다_
한지에 먹, 호분
너무많은 것을 참아내고, 겪어내고 , 너무 많은대가를 지불한마음 이제 그만할까_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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