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사없는, 허밍_
마 음 을 그 리 다_
2008년 8월 6일 수요일
엄마가 있잖아, 딸래미 힘내!
해질무렵, 울리는 벨소리
힘 내 ! ..란 말 한마디에 목이메여 아무말도 하지못했던 오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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