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사없는, 허밍_
마 음 을 그 리 다_
2008년 9월 13일 토요일
마음이 열리고 바다가 보인다_
하늘을 다 받아낼 듯이 양팔을 벌렸다 접었다 하고는,
아'아 좋타_연신 외치다가도,
팔 내리는 순간 쓸쓸해진다_
문득 돌아간다는 일도 이처럼,
아린 것 이란 생각도_
엉성하게 씩~ 웃으며 지나가는 바람결이 시원하다_
댓글 없음:
댓글 쓰기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