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사없는, 허밍_
마 음 을 그 리 다_
2008년 9월 3일 수요일
역시 배울 것이란, 아직..아직도 많다_
한 순간_이곳 공기가 6년전과 똑같았다_ 그렇게 한순간
최근에는 우울함 때문에 왠지 작업 의욕이 꺾이고 말았다_
그래도 조금씩 나름대로 전진_
언제까지나 빙빙 돌고만 있을 수 없어_
다시 한번 신발끈을 단단히 묶어야지!
나를 바꾸지 않고 모험을 계속 하는것!
가끔은 큰길을 빠져나와 바람을 쐬며 시원한 얼굴로 홀로 살짝 미소짖는 것처럼말야_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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