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8월 31일 일요일

ジョゼと虎と魚たち_



청춘은 밝고 화려하진 않지만 충분히 눈부시다_

사랑을 포장하지 않고 청춘을 과장하지 않는 이런 정서가 좋아_

2008년 8월 30일 토요일

반딧불이_




여름내내 나를 데웠던 알수없는 마음들_

여름엔 지우는 일이 많았네_

바람 부는 날이 되어서야
가을소리를 겨우 듣고_

누구나 닿고 싶은 것에 닿지 못했네_

2008년 8월 18일 월요일

마음속에 찰칵'_





멀리 떨어져 보면 우스울 작은 일에 연연해하지 말며


아직 진행 중인 내 인생_멋지게 살아야지!


2008년 8월 15일 금요일

새벽공기_


좀 빈 듯한 구석이,

가다 만 듯한 미완성이

여유를 가지라고 말하는 듯해서..


모자라 보이는,

 그 허전함에 오히려 마음이 푸근해진다_

2008년 8월 6일 수요일

엄마가 있잖아, 딸래미 힘내!



해질무렵, 울리는 벨소리



 힘  내 ! ..란  말 한마디에 목이메여 아무말도 하지못했던 오늘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