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사없는, 허밍_
마 음 을 그 리 다_
2009년 11월 22일 일요일
아주 사적인 시간_
화선지에 먹
서로 가까이 있음을 견디지 못하고 때로는 멀어져 감을 두려워한다_
댓글 2개:
죠제
2010년 5월 30일 오후 3:31
내 마음 같구나... 저 글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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眞眞
2010년 6월 8일 오전 7:59
@죠제 - 2010/05/30 15:31
^^ 다들 느끼는게 비슷하나봐 그렇지 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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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마음 같구나... 저 글귀
답글삭제@죠제 - 2010/05/30 15:31
답글삭제^^ 다들 느끼는게 비슷하나봐 그렇지 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