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9월 28일 일요일

가을을 알리다_



듣기편하고 따라부르기 쉬워서인지, 자주 듣게 되는..
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곡이 많아 더 좋은가 ? ㅎ ...

제법 바람이 쌀쌀하네  ..  이제 가을인가 했는데 왠지 금새 겨울 올것 만 같아..
그래도 가을을 알리는 찬 공기 좋다_

아 ~ 오늘은 유 난 히 쓸 쓸 해 져_

가 을 타 나 봐 ㅎ~  


댓글 2개:

  1. 와 토끼야 좋다. 처음들어보네. 나도 쓸쓸하다 흑

    답글삭제
  2. @죠제 - 2008/10/02 00:42
    아침에 일어나면 널불러내 따뜻한 국밥 두 그릇 시켜 천천히 먹자하고픈 오늘이네 ㅎ 쓸쓸함은 빗자루에 쓸어버려야 하는데 그치 ^^

    답글삭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