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 음 을 그 리 다_
와 토끼야 좋다. 처음들어보네. 나도 쓸쓸하다 흑
@죠제 - 2008/10/02 00:42아침에 일어나면 널불러내 따뜻한 국밥 두 그릇 시켜 천천히 먹자하고픈 오늘이네 ㅎ 쓸쓸함은 빗자루에 쓸어버려야 하는데 그치 ^^
와 토끼야 좋다. 처음들어보네. 나도 쓸쓸하다 흑
답글삭제@죠제 - 2008/10/02 00:42
답글삭제아침에 일어나면 널불러내 따뜻한 국밥 두 그릇 시켜 천천히 먹자하고픈 오늘이네 ㅎ 쓸쓸함은 빗자루에 쓸어버려야 하는데 그치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