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사없는, 허밍_
마 음 을 그 리 다_
2008년 10월 14일 화요일
관계 _
가까이 있으면 멍해져서 깨닫지 못하는 것도
떨어져 있으면 민감해져서 깨닫게 되는거니깐 _
댓글 2개:
Anonymous
2008년 10월 15일 오전 12:12
비밀 댓글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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眞眞
2008년 10월 25일 오전 1:01
@Anonymous - 2008/10/15 00:12
고마워^^ 너가 좋다니 나두 좋으네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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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밀 댓글 입니다.
답글삭제@Anonymous - 2008/10/15 00:12
답글삭제고마워^^ 너가 좋다니 나두 좋으네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