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사없는, 허밍_
마 음 을 그 리 다_
2008년 10월 21일 화요일
7시 _
숨이 턱 까지 차올랐다_
한쪽 가슴이, 공기가 스며들듯 천천히 밀려나갔다_
연필부러지는 소리보다 작게 세상을 툭'치고 지나가는 것들에
나는 그것이 두려워 여태' 나에게 ....
.... ..... 내려놓지 못하고 있다_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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