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0월 4일 토요일

달'이있는 풍경_



먹물 같은 바람이 얼굴을 때리는 밤_

작은 종이에 마음을 그려 대기 바빴다..



10월이 되고 말았다...

댓글 4개:

  1. 좋은 음악 감상하고 갑니다.....



    바쁜 일상... 여유있는 인생.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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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이거 너무 느낌 좋은거 아닙니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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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@바다 - 2008/10/05 22:36
    고맙습니다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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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@죠제 - 2008/10/09 00:16
    아 아 ^^ 부끄럽구나 ㅎ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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