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0월 6일 월요일

Dear Blue_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

가끔은,  가던길을 멈추고 ..하늘을 올려다 보게되...

구름들 틈새로 빛나는 새하얗고 밝은 하늘_

그리고 그것을 보고 있는 내가 있기에, 그곳과 나는 연결 되어 있겠지..

하여튼, 구름 틈새로 보이는 비개인 후 의 하늘은 기분이 좋더라..

때론 말보다 음악이 큰 위로가 되는 것 처럼 .. 기타소리에 마음이 차분해져_

아 아 좋타 ~

내일부터 월요일의 시작_


댓글 2개:

  1. 나 오늘 간만에 먹으로 그림 그렸거든? 기분 좋드라 하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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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@죠제 - 2008/10/09 00:15
    아 좋구나 ^^ 네그림 보구싶어 ㅎ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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