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0월 8일 수요일

그리움이 전부_


 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시작이있었다 /  한지에 수묵


따뜻한 시절...

설명할 수 없는 날들을 보냈다_

그 시간 동안 몇사람에게 마음을 돌렸고_ 몇사람하곤 가까워졌다_
원하는 그림의 틀이 뒤틀리기도 했다_

하지만 더 많은 시간만큼이나 사람을 얻으려 하지말며
사람을 이기려고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둬야겠다_

오늘도 마음을 그려대기에 바빴다_

마음이 복잡할 수록 작업량이 늘어나고
붓을잡은 두손이 빠르게 움직인다_  

댓글 4개:

  1. 미투 버튼 없나요? 나 음악 좀 주세요 이 노래도 좋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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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@죠제 - 2008/10/09 00:15
    예지야 ^^ 오늘 부대에서 코코호두 받았는데 네생각나더라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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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코코호두는 내꺼지롱 ㅋ 부산대 코코호두점 없어져서 속상해

    너한테서 받았던 코코호두 아껴먹었던거 생각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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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@죠제 - 2008/10/09 13:17
    레몬티두 그립다 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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