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시작이있었다 / 한지에 수묵
따뜻한 시절...
설명할 수 없는 날들을 보냈다_
그 시간 동안 몇사람에게 마음을 돌렸고_ 몇사람하곤 가까워졌다_
원하는 그림의 틀이 뒤틀리기도 했다_
하지만 더 많은 시간만큼이나 사람을 얻으려 하지말며
사람을 이기려고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둬야겠다_
오늘도 마음을 그려대기에 바빴다_
마음이 복잡할 수록 작업량이 늘어나고
붓을잡은 두손이 빠르게 움직인다_
따뜻한 시절...
설명할 수 없는 날들을 보냈다_
그 시간 동안 몇사람에게 마음을 돌렸고_ 몇사람하곤 가까워졌다_
원하는 그림의 틀이 뒤틀리기도 했다_
하지만 더 많은 시간만큼이나 사람을 얻으려 하지말며
사람을 이기려고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둬야겠다_
오늘도 마음을 그려대기에 바빴다_
마음이 복잡할 수록 작업량이 늘어나고
붓을잡은 두손이 빠르게 움직인다_
미투 버튼 없나요? 나 음악 좀 주세요 이 노래도 좋다
답글삭제@죠제 - 2008/10/09 00:15
답글삭제예지야 ^^ 오늘 부대에서 코코호두 받았는데 네생각나더라 ㅎ
코코호두는 내꺼지롱 ㅋ 부산대 코코호두점 없어져서 속상해
답글삭제너한테서 받았던 코코호두 아껴먹었던거 생각나
@죠제 - 2008/10/09 13:17
답글삭제레몬티두 그립다 ..^^